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알고있는 가터벨트는...
여성을위해 탄생한것으로 생각하고있고... 그것은 스타킹을 흘러내리지않게
잡아주는 역활을 하는것이 본래의용도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수밖에는 없는 것이겠죠...

허나...
그것을 고안한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칸트라는 사람은 처음고안할때...
남성들을 위해서 고안했다고 합니다...
그옛날~ 그당시의 스타킹은 남성용이었고 또 그때의 스타킹은...
쉽게 흘러내렸기 때문에 흘러내리지않게 하기위해서 탄생이 되었다는것~!!








그런 탄생의배경을 알고보면...
남성을위한 가터벨트는 섹시해보일 이유도없고 흐믓한 시선으로
바라볼이유도 없는것...
하지만 시대가변하고 여성들이 스타킹을 착용하기 시작하면서 여성의
스타킹을 잡아주기위해 허벅지를 타고올라가는 그 끈을...
바라보는 시선또한 달라질수밖에 없었을테죠...??









지금은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가터벨트하면... 그 본래의 용도를떠나서 섹시라는 이미지를 떠올리거나
혹은 평범하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게됩니다...
특히나 국내에서는 길거리등에서 흔히볼수있는 아이템이 아니기때문에 더욱
그러하겠죠... 물론 요즘 가치관의변화와 란제리룩의 열풍으로인해...
클럽등과 같은곳에서는 하나의 패션아이템으로 어렵지않게
볼수있고 또 부부나 연인간의 기분전환 혹은 이벤트...^^ 용으로도 많이 활용
하시면서 그수요가 늘고있지만...
그렇다고 거리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그런 아이템은 아닌...





가터벨트 구경은: lexibelle.co.kr 




그런 이유는 아마도...
그것을 착용한 여성들을 성적인뉘앙스를 담아서 바라보는 남성들... 혹은
사람들의 시선... 그것도 이유중의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소올~직히... 섹시한 밴드스타킹에 가터벨트는 충분한매력을 지니고 있는
그런 아이템일수밖에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