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인더시티의 4억명품녀가 거짓?? 아 이거 왠지 씁쓸하구만...



요 근래 한창 일반적인 사람들로서는 꿈도꿀수없는 호화로운 명품생활...
마치 딱 한국판 패리스힐튼을 보는듯한 여자가 방송에 출연했고 그날 방송에 출연할때 입고나온
몸에걸친 의상만 4억원을 웃도는 가격으로 이같이 명품녀라 불리우며 유명세를 타게되었죠...
그날 방송에서는 그녀는 일반인의 시선으로 보긴에 실로 놀라운 호화생활을 자랑하는 듯한 이야
기들을 서슴없이 내뱉으며 거침없이 당당한모습들을 보여주며 놀라운 이야기들을 해나갔죠...!!

 


하는일없이 부모님이 주는돈으로 생활하는 백조다... 자신이받은 선뭉중 가장비싼 선물은 자동차
3억이 조금넘는다... 오늘 몸에걸치고 나온 옷을 합친가격은 4억정도 된다... 목에찬 목걸이 가격
만1억... 국내는 물론 해외의 패셔니스타들도 손에넣을려면 오래기다려야하고 소장하기힘든 백을
색깔별로 가지고 있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거 싫어한다 내가 더 낳으니까... 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집에 소장하고있는 가격도 비싸지만 많기도많은... 명품 옷,신발,가방들을 찰영하여 보여
주었습니다... 사실 방송이후 방송을 본 많은 시정자들에게 질타를받고 욕도 많이 먹었죠...


 


뭐 사실 이 4억명품녀라 불리는 여자... 솔직히 저도 다른많은 사람들처럼 맘에들진 않았습니다..
부모님에게 받은 용돈으로만 생활한다지만 무언가의 꿈도없어보이도 인간적인 그어떤 호감이나
그런느낌은 전혀 받을수가 없었기 때문이죠... 마치 보여줄것이 명품밖에 없는 사람처럼... 허나
텐트인더시티라는 방송에서 보여준 그여자의 인생은 말그대로 그여자 인생이고 지 살고싶은데로
사는것이니 상관할바가 뭐있겠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러운사람들은 부러워할테고...
또 바가지로 욕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부모님의 능력으로 그렇게 살던 어쨋던 지가 그런 인생
을 살겠다는데는 궂이 다른사람이 상관할바는 아니었죠... 다른사람에게 피해만 안준다면...

 


그런데 그렇게 당당하게 명품녀... 이게 왠일...??
어제부터 기사에 자꾸 이여자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거짓방송 논란이죠... 방송이후 불법증여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고(그녀가 말한 사실로보면 이런의혹은 충분히 받을만하죠...) 이런의혹과
논란들로 인해 국새청은 우선 사실여부를 확인뒤에 사실이라고 확인되면 엄정하게 처리하겠다고
했죠... 그리고는 관계당국이 실제 직접또는 간접적으로 명품녀에대해 파악해본 결과 실제로는...
그리 부유하지도 않고... 미혼이아닌 유부녀이며 남편은 전문직 종사자로 역시 그렇게 부유한 생
활을 유지시켜줄수있는 능력은 안되고 그녀의 부모님또한 방송에서와는 다르게 그리 부유하지않
다는 이야기들이 밝혀지며 또다시 논란이 된것이죠... 이여자 자기 미니홈피에 네티즌들이 악플을
다니까 니들은 그래라~ 난 롯본기힐즈나가서 놀다와야겠다~ 라며 당당한모습을 보이더니 이런
사태가 벌어지고 상황이심각해지니... 뭐 자신은 대본대로 시키는대로 했다나...ㅎㅎ 암튼 이러면
서 결국은 텐트인더시티에 방송되었던 이야기가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지며 " 이여자의 말이 거짓
이냐 VS 방송사가 개입한 거짓방송이냐 "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네요...




결론적으로 따지면 한국판 패리스힐튼이라며 충격을 주었던 4억명품녀는...
거짓이라는 이야기인데... 이런 결과로는 저여자가 거짓말을 했던 아니면 그 방송을 만들고...내보
냈던 방송국이 조작방송을 했던 두쪽다 어처구니없긴 매한가지라는 것이겠죠... 만일 이 여자가...
진짜 주는 대본대로 했을 말했다고 가정할때도... 나이가 한두살도 아니고 먹을만큼 먹은 사람이...
후일은 생각도 안한체 자기생활도 아닌것을 마치 진짜 자신이 한국판 패리스힐튼인 것처럼 나불나
불 당당하게 이야기햇다는 것도 어처구니없는 일이 될테고... 반대로 방송국쪽에서 이여자의 말을
그냥믿고 방송한 것이라고해도 그런일반인으로서 상상하기힘든 부유한 생활을 한다는것에대해 진
실인지 거짓인지 사실여부도 확인해보지않고 많은 사람들이 보는 방송에 그대로 여과없이 내보낸
것이 되기에 결코 책임이 없다고 볼수없겠죠... 결국은 어느쪽이건 그녀의생활은 거짓이라는것...!!

 


그녀가 당당하게 말했던 호화로운 명품생활이 사실이었다면...
뭐 누가 욕을하든... 철없다하든... 뭐라하든 자기인생이기 때문에 별달리 신경쓸 이유도 없을테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좀 그렇네~ 하고말면 되겠지만... 방송에 나와서 헉 할만한 호화생활을 자기
인생인것 처럼 이야기하고 또 자기한테 들러붙는 사람을 마치 날파리 꼬인다는듯 이야기하며 자신
을 남과다른 거침없는 사람으로 소개하던 그녀의말이 거짓이었다는것을 생각하면... 참 씁습하지
않을수 없네요... 결론적으로 명품녀논란의 주인공인 이여자는 주말에 귀국할 예정이고 엠넷은측은
이여자를 만나 이번 논란들에대한 해명을 듣겠다... 라는 기사를 볼수있네요... 아~ 뭐 도대체가 왜
들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니가 뻥이다~ 내가뻥이다~ 뭐 이런 뻥을치는지 웃기지도 않네요...!!